‘정오의 희망곡’ 하이라이트 “새 출발, 대기업 그만두고 창업한 느낌”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3-22 17:42
입력 2017-03-22 17:39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하이라이트’라는 새 이름으로 나선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비스트’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 소속사에서 ‘하이라이트’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요섭은 “큰 대기업을 그만 두고 나와서 꿈을 위해 창업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용준형은 “전 회사에서도 많은 분들이 일해 주셨지만 그 전체도 자체적으로 결정을 많이 했다”며 “그래서 지금도 큰 어려움은 없다. 돈을 쓰더라도 저희 돈을 쓰기 때문에 아껴 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하이라이트는 지난 20일 첫 미니앨범 ‘CAN YOU FEEL I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음원 공개 후 각종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