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모델 몸매에 ‘시선이 절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16 14:54 입력 2017-03-16 14:54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파비아나 밀라초(Fabiana Milazzo)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파비아나 밀라초(Fabiana Milazzo)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체포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많이 본 뉴스 1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70대 발리우드 영화감독 체포 2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3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4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5 편의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30대男, 직원·손님이 제압했다… 체포 후 구속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25년전 미군 피해 배상해!” 이란에 큰소리 5분 이상 “푸틴, 북한 없이는 전쟁 못 한다”더니…北 미사일, 결국 우크라 때렸다 5분 이상 카메라로 ‘삑삑’ 데이터 中 전송…英 해군 특수부대 해상드론 파문 3분 분량 “1만 6000원 맞아?”…워터파크 떡볶이 논란, 음식 사진 직접 보니 [라이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