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뭉쳐야 뜬다’ 첫 게스트로 합류 “첫 패키지 여행, 설렌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3-14 11:28
입력 2017-03-14 11:27
14일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측은 공식 첫 게스트로 차태현이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태현은 절친으로 알려진 정형돈에게 “평소 ‘뭉쳐야 뜬다’를 즐겨보고 있다. 시청자 입장에서 촬영 현장과 여행 과정이 정말 재미있어 보인다. 나도 패키지여행을 같이 가보고 싶다”며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빠르게 그의 합류를 진행했다. 차태현은 ‘1박 2일’을 통해 전국 곳곳을 섭렵하며 ‘여행의 달인’으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평소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빛나는 예능감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인물이라 두 팔 벌려 반길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다만 ‘뭉쳐야 뜬다’는 기존 여행 프로그램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빡빡한 패키지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그가 빠른 속도로 적응해 ‘프로 패키저’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그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차태현 역시 “동료들과 함께 떠나는 첫 패키지 여행이라 많이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태현이 게스트로 합류한 JTBC ‘뭉쳐야 뜬다’ 촬영은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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