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알고보니 청순 글래머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3-08 14:58
입력 2017-03-08 14:58
이유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과감한 오프숄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외모와 반전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지난 2015년 종영된 SBS ‘피노키오’, MBC ‘밤을 걷는 선비’ 이후 휴식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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