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후끈해서 속옷만 입어요’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3-02 21:26
입력 2017-03-02 21:00
모델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hloe 가을-겨울 2017-2018 기성복 패션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Clare Waight Keller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hloe 가을-겨울 2017-2018 기성복 패션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Clare Waight Keller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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