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상의 시스루’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3-02 21:02
입력 2017-03-02 20:46
모델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가을-겨울 2017-2018 여자기성복 컬렉션 패션 쇼’에서 디자이너 Neith Nyer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가을-겨울 2017-2018 여자기성복 컬렉션 패션 쇼’에서 디자이너 Neith Nyer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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