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팔꿈치 손가락 골절, 콘서트 중 추락 ‘소속사 입장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2-27 13:28
입력 2017-02-27 10:14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2PM 준케이의 부상 경과에 대해 전했다. 27일 JYP 측은 “준케이의 오른쪽 팔꿈치와 오른손 4번째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밝혔다.
준케이는 지난 26일 2PM 콘서트 ‘식스 나이츠(6Nights)’에 참여했다. 무대에서 노래하던 중 2층 높이 무빙카에서 떨어졌다. 준케이는 즉각 통증을 호소했다.
소속사 측은 “곧바로 병원으로 준케이를 이송했고, 필요한 조치를 받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더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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