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라틴 열정의 볼륨업 된’ 에메라우데 투비아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24 15:51 입력 2017-02-24 15:49 에메라우데 투비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메라우데 투비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4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5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日 유명 아이돌 전 멤버, 현지서 뭇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새 전용기 맞아?”…트럼프 타려는데 비상슬라이드 ‘쫙’ 4분 분량 성매매 여성에 사망한 남성 3명…美 여성의 기막힌 범행 동기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보복에도 ‘꿈쩍 않는’ 이란…유조선 잃고도 美기지·선박 공격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러우 전쟁 도대체 언제 끝나나…“푸틴, 겨울철 대공세 예고 2027년에도 계속될 것”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