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라틴 열정의 볼륨업 된’ 에메라우데 투비아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24 15:51 입력 2017-02-24 15:49 에메라우데 투비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메라우데 투비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2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3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4 만 3세, 유치원서 57세 직원에 성폭행…강간범은 풀려나 ‘인도 발칵’ 5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이번엔 잠수함 깔았다…트럼프, 속수무책 끌려가나 5분 이상 “끌어안은 채 주검으로”…경고에도 화산 오른 두 관광객의 비극 4분 분량 “싫다” 한마디에 50번 찔렸다…SNS에 퍼진 여성 공격법 논란 5분 이상 ‘파묘’ 강요한 이스라엘인들, 선 넘었다…“아버지 시신 강제로 파내고 위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