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각선미가 이정도’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24 13:18 입력 2017-02-24 13:18 Bianca Marroquin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Bianca Marroquin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Premio Lo Nuestro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1회 35만원” 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마약에 성범죄까지 “남편은 소아성애자”…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2 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3 “‘남녀 생식기’ 뗐다, 붙여봐”…4세 교실 들어갈 ‘종이인형’ 정체에 美 발칵 4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 5 “같은 커피인데 이럴 수가”…‘이렇게’ 마셨다간 노화 가속 페달 밟는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북한 ‘3만명 추가 파병’ 한국엔 최악인 이유 5분 이상 트럼프가 꼼짝 못하는 이유?…“이스라엘, 여론전에 1.5조원 투입” 5분 이상 “KF-21 한 대가 무인기 12대 지휘”…한국형 AI 편대 공개 5분 이상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