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일상 속 수수한 모습 공개 ‘여전한 미모’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24 10:47
입력 2017-02-24 10:10
이엘
배우 이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3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나저나 요즘 너무 게을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엘은 베레모를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엘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삼신할매’의 붉은색 입술과 붉은색 정장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으며 존재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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