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양녀’ 유지나, “정은지 너무 고마워..밥이라도 사고파”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20 15:13
입력 2017-02-20 15:13
송해는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함께 출연한 유지나를 ‘숨겨둔 딸’이라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송해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르지만 유지나와의 관계는 더욱 각별하다”며 “부녀지간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한편 유지나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여유만만’에서도 에이핑크 정은지에게 애정을 고백해 화제를 낳았다.
당시 유지나는 정은지가 KBS2 ‘트로트의 연인’에서 자신의 곡 ‘고추’를 불렀던 것을 언급하며 “덕분에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지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어린 친구들은 ‘고추’를 잘 모르는데 정은지 덕분에 알려지게 됐다”며 “너무 고맙다. 만나면 밥이라도 사주고 싶다”고 정은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