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17 23:11
입력 2017-02-17 21:56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이 식사를 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이 입안 가득 쌈을 싸 먹자 안재현은 “어우 못났어”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밥풀을 흘리자 연신 입가를 닦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혜선의 옷으로 떨어진 밥풀을 주워 먹은 뒤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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