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베를린서 당당한 행보 ‘네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2-17 09:15
입력 2017-02-17 09:15
최근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손가락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반지를 낀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것.
이 반지는 스캔들 이후 2016년 9월 한 국제영화제 공식석상에서부터 포착됐고 이에 김민희와 나눠 낀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SBS ‘한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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