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병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대관? 공효진 “이병헌 덕분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16 23:21
입력 2017-02-16 23:21
영화 ‘싱글라이더’의 배우들이 “이병헌 덕분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대관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는 16일 오후 방송 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시드니에서 이병헌씨라서 오페라 하우스를 대관해줬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공효진은 “맞다. 이병헌 선배님 덕분에 대관했다”라고 말했다.
이병헌은 “시드니에 자주 갔는데 오페라 하우스 내부에는 처음 들어갔다. 그 안에서 공효진씨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그것을 지켜보는 장면을 안에서 찍었다”라며 “그 내부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 같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비밀을 만나게 되는 감성 드라마. ‘밀정’에 이어 워너브러더스가 제작한 두 번째 한국영화이기도 하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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