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전신 뒤덮은 거미줄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5 14:34 입력 2017-02-15 14:34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더 블론즈’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더 블론즈’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왕과 사는 남자 1600만도 뚫었다…‘N차 관람’ 붐 일으키며 역대 관객 순위 3위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2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3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4 “충격”…30대 요리사,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5 “독감 백신 맞았을 뿐인데 치매 위험 ‘뚝’”…65세 이상, 꼭 맞으세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48시간 뒤 지옥”…공습 영상 올리며 최후통첩 5분 이상 LA 호화생활하더니…솔레이마니 조카딸, 美서 영주권 끊기고 구금 5분 이상 트럼프 전 며느리, ‘약물운전’ 우즈에 하트 날리며 “사랑해” 2분 분량 “엄마랑 똑같은 미모” K팝 뮤비에 등장한 ‘졸리 딸’ [월드피플+]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