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전신 뒤덮은 거미줄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5 14:34 입력 2017-02-15 14:34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더 블론즈’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더 블론즈’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많이 본 뉴스 1 6월부터 도쿄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더는 못 참아” 칼 빼들었다 2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3 “남자들이 옷 벗으라고…몸에 흠집 없는지 보더라” 北기쁨조 선발 과정 ‘충격’ 4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5 女화장실 불법촬영한 20대 남성 얼굴 주먹으로 때린 여성 ‘벌금 30만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남성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 폭로 ‘기쁨조’ 실체 4분 분량 “아이 낳으라며 콘돔까지 조였다”…中 황당 대책에 韓도 씁쓸 5분 이상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결혼 5분 이상 “가슴 커서 성추행 당해”…유방 축소술 늘어가는데, 국가 지원 어려운 이유 [라이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