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과감히 드러낸 각선미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5 14:23 입력 2017-02-15 14:23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에드윙 디 안젤로(Edwing D’angelo)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에드윙 디 안젤로(Edwing D’angelo)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현무, 한혜진 앞에서 “연애는 비밀…결혼하면 모를까” 유재석 “지나치게 욕망적인 사람 안 맞아…확실히 힘들다” KCM, 13년 만에 공개한 아내 ‘역대급 미모’…“뉴진스 민지 닮아” “죄송합니다” 남기고 잠적한 배우…휴대전화 해킹·협박에 ‘빚더미’ ‘유리 닮은꼴’ 1타 강사 윤혜정…연봉 100배 스카웃 거절한 사연 많이 본 뉴스 1 “버스 옆자리 중국인 남성이 내 속옷 안으로 손을 쑥”…외국인 혐오 번지는 일본 2 “담배에 얼굴 찌푸렸다고”…버스정류장서 女 10분간 폭행한 男, 추적 중 3 “어린 자녀들 앞 유혈 사태”…서로 흉기 휘두른 30대 부부 4 “죄송합니다” 남기고 잠적한 배우…휴대전화 해킹·협박에 ‘빚더미’ 5 “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전원 사망” 이륙 12분 만에 추락…콜롬비아 ‘침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4분 분량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수생의 자작극 [핫이슈] 4분 분량 서울대는 왜 세계 50위권에도 들지 못했나…타임지가 본 기준은 4분 분량 외신 “북한 600㎜ 방사포, 세계 최대 자랑…한반도 안보 우려 증폭”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