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이미숙 “이다해는 살림꾼, 인테리어 취미 처음 알았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14 15:46
입력 2017-02-14 14:44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미숙,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박수홍, 이수근이 자리했다.
이날 이미숙은 “극 중 하숙집 주인이자 네 딸의 엄마로 출연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네 명의 여배우들에 대해서는 “모두 심성이 착하다”는 말과 함께 촬영하며 어떤 점을 느꼈는지 말했다.
이미숙은 “첫째 딸 박시연은 보던대로 맹하고 뚝심 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질리지 않을까 싶다”고 말한 데 이어 둘째 장신영에 대해서는 “드라마를 감명깊게 봤다. 책임감이 있고, 싸움 잘하게 생겼다. 몸이 유연하고 정의롭다”고 설명했다.
이어 “셋째 이다해는 살림꾼이다. 여성성이 있고 집을 꾸미는 취미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 깍쟁이 이미지가 사라질 것 같다”고 말했으며 막내 윤소이에 대해서는 “막내 같고 철없고 발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