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풍덕륜과 불화? SNS에 장문의 글 “양보에도 한계가 있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2-13 16:33
입력 2017-02-13 16:33
서기는 12일 자신의 SNS에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고 포용하기만 한다면 아름다웠던 처음과 같은 관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거야. 하지만 양보해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서기는 “한 사람이 다른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할 줄도 모르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아껴주지 않는다면 계속 양보를 해줘야 하나요?”라고 토로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얼마 전 결혼 한 서기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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