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세월의 흔적 엿보이는 얼굴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2 14:35
입력 2017-02-12 14:35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의 비벌리 힐튼호텔에서 제59회 그래미 어워드를 앞두고 열린 프리 그래미 갈라에 참석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의 비벌리 힐튼호텔에서 제59회 그래미 어워드를 앞두고 열린 프리 그래미 갈라에 참석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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