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시상식에는 사자머리지~’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2 12:19 입력 2017-02-12 12:19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8회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이미지 어워드에 영화배우 테요나 패리스가 참석했다.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8회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이미지 어워드에 영화배우 테요나 패리스가 참석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5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이번엔 잠수함 깔았다…트럼프, 속수무책 끌려가나 5분 이상 “끌어안은 채 주검으로”…경고에도 화산 오른 두 관광객의 비극 4분 분량 “싫다” 한마디에 50번 찔렸다…SNS에 퍼진 여성 공격법 논란 5분 이상 ‘파묘’ 강요한 이스라엘인들, 선 넘었다…“아버지 시신 강제로 파내고 위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