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금빛 유혹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2-10 15:17 입력 2017-02-10 15:02 모델 토니 가른이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인 영화 ‘장고(Django)’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 ‘장고(Django)’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4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5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네타냐후, ‘핵 공격 당한 이스라엘’ AI 사진 공개 5분 이상 성폭행 아닌 강제 입맞춤?…코넬대 피고 “시효 지났다” 소송 기각 요구 5분 이상 “리비아는 테러로 들끓는 더러운 나라”…트럼프, 유세서 선 넘은 독설한 이유 4분 분량 ‘성폭행’ 美 의사, 가차없이 면허 박탈 …“클럽서 20세女에 비열한 행동”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