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80세 몸짱 할아버지, 20대 이기는 체력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09 22:07
입력 2017-02-09 22:07
‘세상에 이런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에 몸짱 할아버지가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는 80세 몸짱 할아버지, 홍명규 씨가 일상을 공개했다.

홍 씨는 8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의 팔 굵기는 15인치, 허벅지 굵기는 22인치였다.


이날 홍명규 씨와 20대, 50대 총 세 명이서 체력 대결을 펼쳤다. 홍 씨는 이들과의 대결에서 끝까지 남아 1등을 차지 한 것.

이날 홍 씨는 관절염에 걸려 집안일을 하지 못하는 아내를 대신해 음식을 준비 하는 등 아내바보의 면모까지 보였다.

한편 이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체중 140kg, 허리둘레 54인치 이명숙(49세) 씨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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