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입대 앞둔 소감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09 11:08
입력 2017-02-09 10:18
9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정말 오늘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무런 인사 없이 들어가도 이해해 주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탑은 이날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의무 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빅뱅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군입대를 하는 만큼 큰 화제를 모았지만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다.
이날 탑과 함께 가수 김준수 또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김준수 또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의무 경찰로 복무한다.
사진=탑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