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 꼭 닮은 여배우 미모..소속사 계약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08 23:29
입력 2017-02-08 23:28
‘강석우 딸’ 강다은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배우로 데뷔한다.

최근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강다은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방송과 무대 공연을 통해 가능성과 끼를 봤으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단아한 외모로 화제를 보은 바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반이다.


한편 강다은이 둥지를 튼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는 예지원, 배두나, 고원희, 유재명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