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쌍둥이’ 모녀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8 15:04 입력 2017-02-08 15:04 에바 필립(왼쪽)과 리즈 위더스푼이 7일(현지시간)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빅 리틀 라이즈(Big Little Lies)’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바 필립(왼쪽)과 리즈 위더스푼이 7일(현지시간)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빅 리틀 라이즈(Big Little Lies)’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김지민에 트라우마 안긴 ‘앞뒤 다른’ 후배…“심지어 잘됐다” 많이 본 뉴스 1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3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 4 “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장례식 오시면 차비·선물 드려요”…손녀 호소, 결말은 5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이 낳아도 괜찮을까”…한국 청년이 갈라진 이유 [두 시선] 5분 이상 “시신이 쌓였다”는 증언까지…트럼프, 이란에 ‘군사 카드’ 꺼내나 [핫이슈] 5분 이상 F-15E가 떴다…미, 시리아 IS에 대규모 공습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시위 강경 진압에 116명 숨져 “시신 쌓여 있는 모습 목격”…근거리서 실탄 사격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