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상위 시대’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5 14:05
입력 2017-02-05 14:05
모델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우크라이나 디자이너 Katya Silchenko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우크라이나 디자이너 Katya Silchenko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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