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왕따사건 묻자..“아, 그 사건이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05 13:32
입력 2017-02-05 10:40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는 쌍둥이 자매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류효영, 류화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류효영은 “제가 1분 언니고요 동생이 1분 동생이에요”라고 소개했다. 서로 호칭에 대해선 “저희 성이 워낙 어렵다 보니까 발음을 못 해서 ‘류’ 부르고 말았어요”라고 설명했다.
류화영은 “저는 처음부터 꿈이 배우였거든요”라며 “소속사 대표님이 가수 먼저 해보는 거 어떠냐 너는 목소리가 딱 래퍼다. 넘어 갔죠”라고 했다.
MC 이영자는 “근데 본의 아니게 그만둬야 했을 때 본인이 감당해야 할 아픔은 참 아팠을 거 같아요”라고 말한 상황. 티아라 탈퇴에 대한 류화영의 답변은 오는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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