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3개월 만 신혼부부 ‘무슨 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04 15:12
입력 2017-02-04 15:12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는 이제훈과 신민아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이 송마린(신민아 분)과 한 날 한시에 사고를 당한 운명인 데 이어 3개월 뒤 결혼할 운명이라는 사실 또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tvN 측은 4일 2화 방송을 앞두고 설렘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송마린이 샤워 가운을 입고 유소준의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소준은 난데없이 펼쳐진 상황을 본 사람처럼 당황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소준은 늘 그랬듯 미래로 건너가 자신의 집을 찾았는데, 집에는 결혼식 사진이 걸려있고 자신을 “남편”이라 부르는 송마린이 눈 앞에 있었던 것. 그 시기가 현재와 그리 멀지 않은 3개월 후라는 것을 알게 된 유소준은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와 함께 2화에서는 유소준이 어떻게 시간여행자가 됐고, 송마린과 어떤 운명으로 연결된 것인지가 드러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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