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쓴 여인의 고혹미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2 21:03
입력 2017-02-02 21:03
모델이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인도네시아 패션 위크’에서 SI.SE.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인도네시아 패션 위크’에서 SI.SE.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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