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히잡 쓴 여인들의 화려함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2 21:01 입력 2017-02-02 21:01 모델이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인도네시아 패션 위크’에서 SI.SE.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인도네시아 패션 위크’에서 SI.SE.S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2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3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4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5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70억 푸틴 헬기, 또 당했다” EU도 인정한 우크라 드론 5분 이상 “여군도 남성호르몬 검사 의무”…호르몬이 전투력 좌우한다는 美 국방부, 효과는? 5분 이상 “전쟁 중에 장수 바꿨다”…‘코인 군자금’ 조달한 우크라 국방장관 경질 왜? 5분 이상 “J-20 벌써 500대?”…中, 스텔스기 연 120대씩 생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