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지연 결별, 과거 라디오서 “서로 바빠 문자로 응원만”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02 11:07
입력 2017-02-02 09:33
2일 지연이 속한 그룹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작년 12월쯤 결별하였으며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발전하는 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동건과 지연은 지난 2015년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함께 촬영하며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 이후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는 커플로 발전, 공식 연인임을 인정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 갔다. 하지만 교제 2년 만에 결별하면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SBS 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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