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 베를린 함께 간다 “현지서 영화 촬영”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31 16:45
입력 2017-01-31 16:45
31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기간 중(2월9일~19일) 현지에서 영화 촬영을 할 계획이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베를린영화제에 초청 받은 두 사람은 현지에서 별도로 영화 촬영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달 초 서울에서 새 영화를 함께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해 5월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현지에서 이자벨 위페르와 영화 촬영을 했었다. 이후 독일로 이동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촬영한 바 있다.
홍상수 감독, 김민희 주연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베를린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로 김민희, 정재영, 권해효, 송선미 등이 출연했다.
홍상수 감독 측은 베를린영화제 기간(2월 9일∼19일)에 신작 공개와 함께 해외 세일즈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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