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엠마 스톤, 트로피 들고 아름다운 미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30 16:49
입력 2017-01-30 16:49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 영화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엠마 스톤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 영화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엠마 스톤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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