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보세’ 김종민, 집 최초 공개 ‘여인의 흔적 포착’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24 23:38
입력 2017-01-24 16:45
최근 녹화가 진행된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탈북미녀들과 김종민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그의 집에서는 모두를 경악케 한 물건들이 대거 등장했다. 14년째 싱글생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여자 친구가 없다고 당당히 밝힌 그의 침실에서 여성용 스타킹과 립스틱, 그리고 긴 머리카락이 발견된 것.
이에 김종민은 식은땀을 흘리며 “이게 왜 여기에 있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오히려 촬영현장에 있던 탈북미녀들에게 “너희들 거지?”라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기까지 했다고.
김종민의 집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여인의 흔적, 그 진실은 무엇일까? 김종민의 집 공개는 2월 4일 토요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잘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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