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핫 아이템’ 프랑스 란제리쇼에서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4:39 입력 2017-01-23 14:39 모델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3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4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5 “아시아게임서 사격 총감독이 폭행”…여성 지도자, 고소장 제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