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만삭 화보 공개 “두 가지 마음이 든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23 13:52
입력 2017-01-23 13:52
23일 박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의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효주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만삭의 배를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효주는 “두 가지 마음이 드네요. 곧 태어날 아가를 만날 가슴 벅참과 약 10개월간의 임산부 시절과의 곧 이별할 시간의 아쉬움 말이죠. 몸이 무거워 어서 출산하길 고대했는데 막상 배속에 더이상 아가가 없을거란 생각에 괜한 아쉬움이 듭니다. 그 마음에 새삼 놀래요”라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어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편하게 있어준 아가 덕분이겠지요. 엄마라는 시간의 첫 단추를 꿰메던 시간들. 참 소중합니다. 아가야 어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박효주는 2015년 12월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2월 출산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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