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화려한 프랑스 귀족여성들의 속사정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3:51 입력 2017-01-23 13:51 모델들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들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4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5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UAE 두바이 공항에 웬 중국 트럭?…알고 보니 드론잡는 ‘레이저 무기’ 4분 분량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고 보니 [핫이슈] 5분 이상 이란의 자작극?…원유 수천 배럴 대규모 유출 포착, 하르그섬에 무슨 일이 [핫이슈] 5분 이상 드디어 우크라전 끝나나?…푸틴 “전쟁 마무리 단계…젤렌스키와 만날 수도”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