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부부, 공항 환하게 밝히는 비주얼 부부 ‘허니문 떠나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1-22 22:47
입력 2017-01-22 22:46
2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김태희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허니문을 즐기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5시께 공항에 들어와 취재진 앞에 서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닷새간 머물다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비공개로 혼배미사를 올렸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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