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짜잔~ 미스 유니버스로 뽑아주세요’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7:18 입력 2017-01-19 17:18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2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3 저수지서 60대 숨진 채 발견… 자녀에 문자 보낸 후 실종 이틀만 4 미국 증시, 기술주 혼조 속 강보합 마감 5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좌표 찍는다 5분 이상 [영상] 푸틴도 안심 못 한다?…러 드론 잡는 우크라 ‘무인 방공정’ 정체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믿었던 공화당에 뒤통수 맞았다…‘내 편 보상기금’ 역풍 [핫이슈] 5분 이상 “첫 경험 빠르면 더 빨리 늙는다?”…노년 건강과 뜻밖의 연관성 [라이프+]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