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야성미 도드라지는’ 멕시칸 패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5:47 입력 2017-01-19 15:23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3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4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5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