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핫한 유튜브 스타’ 릴리 싱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4:03 입력 2017-01-19 14:03 릴리 싱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favorite YouTube star’상을 받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릴리 싱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favorite YouTube star’상을 받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태안 해수욕장 인근서 30대 숨진 채 발견… 저녁 먹고 “산책 간다”며 나갔는데 2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3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4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5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