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유혹의 옐로 드레스’ 제이미 정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3:43 입력 2017-01-19 13:43 제이미 정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제이미 정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3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4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5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