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 초점 빗나가도 ‘여신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18 21:06
입력 2017-01-18 15:46
18일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패션 디자이너들은 2017년 봄을 위해 뉴 룩을 창조했다. 그리고 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라는 글과 함께 전지현의 화보 몇 컷이 공개됐다.
초점이 빗나간 사진에서도 전지현의 우월한 미모는 빛을 발했다. 몽환적인 분위기가 여신의 미를 완성했다. 또한 전신 컷에서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빼앗았다.
한편 전지현은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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