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리본 달고…힘든 패션의 길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7 20:10
입력 2017-01-17 20:03
모델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도로시 슈마허의 작품을 선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도로시 슈마허의 작품을 선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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