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6’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와 족발 인증샷 ‘시식평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13 14:30
입력 2017-01-13 14:18
12일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레지던트 이블6)’의 홍보를 위해 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가 내한했다. 이들은 함께 출연한 한국 배우 이준기와 서울 나들이를 즐겼다.
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한국 동료. 오늘 밤 저녁식사를 위해 족발을 가져왔다. 내 인생에서 이런 걸 본 적이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족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준기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오전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준기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우리에게 한국을 소개해줬다”면서 “이준기가 가져온 족발을 처음 먹었다. 정말 놀라웠다. 껍질 부분은 별로였지만 안에 있는 고기 부분이 맛있더라”고 시식평을 전하기도 했다.
‘레지던트 이블6’은 15년간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밀라 요보비치와 그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의 수장 폴 앤더슨 감독이 호흡을 맞췄으며 여기에 이준기가 특별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1월 25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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