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이한위, 아픈 아내 위해 요리사로 변신 ‘사랑꾼이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1-12 14:38
입력 2017-01-12 14:38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한위가 감기에 걸린 아내를 위해 소고기 채소죽을 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위는 “아내가 그간 몸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소고기 채소죽을 끓여주겠다고 결심했다”며 “아내 몰래 재료를 샀고, 레시피는 상인들에게 물었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아이들과 함께 소고기 채소죽을 정성껏 끓이고는 곤히 잠들었던 아내를 깨웠다.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 준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이어 죽을 맛보며 “괜찮네, 맛있어”라며 호평을 남겼다.
아내는 “열 그릇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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