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의 별이야!”… ‘명예의 거리’ 입성한 에이미 아담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12 10:51
입력 2017-01-12 10:50
영화배우 에이미 아담스와 딸 아비아나 르 갈로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후 명패에 키스를 하고 있다 .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에이미 아담스와 딸 아비아나 르 갈로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후 명패에 키스를 하고 있다 .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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