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정열의 올레드 여신’ 여배우 디피카 파두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1 10:31 입력 2017-01-11 10:31 여배우 디피카 파두콘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배우 디피카 파두콘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고소영 “♥장동건과 헤어지고 각자 다른 연애” 충격 고백 ‘안현모 이혼’ 라이머 “자녀 있는 가정”…재혼 입 열었다 재혼 9년♥ 배동성, 눈뜨자마자 ‘폭풍 스킨십’…“아침마다 뽀뽀”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 많이 본 뉴스 1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회장, 징역형 집유… 양형 이유 보니 3 “마취 후 퇴근한 의사…아내 식물인간” 프리랜서 마취의·집도의 고소에 경찰 수사 착수 4 한국인 탄 구호선 또 나포·감금… 李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하라” 5 중학교서 만취한 40대 학부모가 대걸레 휘두르고 난동…“자녀 체험학습 반려해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9 다음은 레이저포”…韓·인도, 드론 방공 손잡았다 5분 이상 트럼프 만난 시진핑, 푸틴과 “美 공격 불법”…日 재무장도 겨냥 [핫이슈] 5분 이상 ‘간 큰’ 네타냐후, 트럼프 들이받았다…“한밤중 격앙된 대화” 충돌 결과는? [핫이슈] 5분 이상 [영상] “자폭만 하는 줄 알았더니”…우크라 드론, 러 방공망에 로켓 8발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