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치마자락 사이로 드러난 허벅지에’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8 12:12 입력 2017-01-08 12:03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경마 경기장에서 드레스 치마자락 사이로 허벅지의 타투를 드러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경마 경기장에서 드레스 치마자락 사이로 허벅지의 타투를 드러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한윤서,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 초등학생 된 ‘잼잼이’ 최근 모습…“‘문희준♥’ 소율 미모 판박이” 많이 본 뉴스 1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2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3 “상의 벗고 금색 튜브 위에서 엄지척”…트럼프, 오밤중에 올린 ‘기묘한 사진’ 정체 4 부모 차로 만취 운전한 10대 여대생…차량 뒤집혀 동승자 사망 5 “공항서 수상한 여성 포착”…옷 안에서 ‘멸종위기 거북이’ 30마리 후두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짧게 끝난다더니”…이란전, 37조 쓰고 ‘수렁’ 빠졌다 5분 이상 트럼프 “호르무즈에 갇힌 선박 구출” 선언…진짜 속내 따로 있다? 5분 이상 전쟁 중인데…트럼프, 비키니 여성과 물놀이 사진 직접 공개, 의미는? 3분 분량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보고 싶어서”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