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자락 사이로 드러난 허벅지에’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8 12:12
입력 2017-01-08 12:03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경마 경기장에서 드레스 치마자락 사이로 허벅지의 타투를 드러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경마 경기장에서 드레스 치마자락 사이로 허벅지의 타투를 드러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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