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진경·임원희, 회식 장면 포착 ‘무슨 얘기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1-02 17:50
입력 2017-01-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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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영상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공식 홈페이지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임원희, 진경이 퇴근길 회식을 하게 된 모습이 포착됐다.
2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유연석, 서현진, 임원희, 진경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극중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 오명심(진경 분), 장기태(임원희 분)가 퇴근길에 남도일(변우민 분)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러 소소한 회식자리를 갖는 모습이 담겼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이 각기 다른 표정과 반응을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 유연석은 옆자리의 서현진을 힐끗 쳐다보고 있다. 서현진은 콜라 잔을 들고서 사뭇 긴장된 모습이다. 여기에 진경과 임원희는 두 사람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묘한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이 마주앉아 어떤 대화를 주고 받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 사람의 의미심장한 회동 장면은 지난달 24일 경기도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모처럼 병원 세트가 아닌 곳에서 촬영을 앞둬 배우들은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4인방은 촬영 전부터 모여 앉아 대본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합을 맞추는 등 훈훈함을 자아내는 데 이어 각자의 캐릭터와 극중 상황에 부합되는 혼연일체된 열연을 펼치며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제작사 측은 “점차 심화된 스토리를 펼치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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